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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미토요시
(구니오정)
■관련분류:
제례를 후세에 전하는 미코시와 고신센 쿠츠누기 하치만 신사 송림을 가는 미코시 카모 신사 고신센과 제레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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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하치만 신사는 농업, 어업 종사자가 우지코(씨족신을 모시고 있는 신사를 받드는 자손에 해당하는 마을) 대표, 카모 신사는 상인이 우지코 대표로 되어 있던 신사이며, 각각 최대급의 제례가 거행되어 와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전후를 경계로 두 신사는 날을 이어서 제례를 거행하게 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양 신사의 특징적인 제례의 모습을 연속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양 신사 모두 다시(봉납용 수레)는 공통적으로 들어가지만, 신주를 옮기는 것이 하치만 신사는 미코시(신주를 모시는 가마), 카모 신사는 고신센, 즉 배라는 점에서 전혀 다릅니다. 이것은, 신사의 역할이 옛날부터 달랐던 것이 발단입니다.
여기서, 제사의 연습, 준비 단계의 영상 기록을 작성함으로써, 다음 세대로의 계승 및 널리 일반 주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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