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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오키노시마정
(구후세 무라)
■관련분류:
오야마 신사 제례 후세의 야마마츠리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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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의 야마마츠리는, 오키노시마정 후세에 모셔진 오야마 신사의 레사이(해마다 같은 기간에 지내는 제례)입니다. 후세의 야마마츠리가 문헌에 처음 보인 것은 칸분 10년(1667년)입니다. 오야마 신사의 신위는 지금도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커다란 삼나무로, 후세 지구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다른 신사와는 다른 특별한 지위를 보존하며 이어져 온 신앙의 대상입니다.
제례는 매년 4월 초 우시노히(12간지 중 소에 해당하는 날) 이며, 그 전날인 「덩굴 벌채」로부터 행사가 시작됩니다. 이것을 「오비타치」라고 하며, 이튿날의 제사에 쓸 비쭈기 나무, 꽃 등도 함께 잘라 냅니다.
그리고, 제례 당일에는, 이 덩굴을 미나미다니, 나카다니의 오야마의 양대 신목, 그리고 고진 신사의 신목에 감아 붙입니다. 이것을「오비시메」라고 하여, 오비타치와 함께 야마마츠리의 주요한 행사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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