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자산 포털

상세표시
미야자키/미야코노죠시
(구야마다정)
■관련분류:
키리지마에 안기다… ~사츠마의 숨결을 현대에 자아내는 야마다의 향토 예능~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30분
관련링크
Windows Media Player 다운로드

●이 영상을 보시려면 Windows Media Player가 필요합니다. 위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키리시마 분지에 펼쳐진 야마다정은, 엔기시키(헤이안 시대에 성립된 율령의 시행 세칙을 취합, 집대성한 문헌) 에 시마즈에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헤이안 시대(794-1192년), 타이라노 스에모토가 개간하여 후지와라노 요리미치에게 기증한 것이라고 전해지며, 시마즈소의 시초라고 합니다. 메이지 34년 마에다 수로를 개발하여 논이 만들어지자 사람들이 여유로워졌습니다. 스모 대회와 여름 제례를 거행하게 되었으며, 이것이 진전되어 스모진쿠(스모의 역사들이 원을 만들고 돌아가면서 부르는 7775조의 노래)가 만들어졌습니다. 세가야 지구의 스와 신사에 오곡풍양을 기원하여, 효오도리를 추기 시작했습니다. 케이쵸 3년 시마즈 요시히로는 임진왜란에 출병, 고난 끝에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것을 계기로 농민 개병을 위해서 막대춤을 권장한 것이 히라야마 보오도리입니다. 야마우치 지구의 「바라오도리」는 1352년 아시카가 타카우지가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는 야스하라 신사에 봉납되는 춤으로, 쿠마소(큐슈 남부를 중심으로 세력을 형성했던 옛 민족)와의 전투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최적인 접속 속도를 선택해 주십시요.
다이제스트  저속 고속 고속
  56Kbps 300Kbps 1Mbps

본 편  저속 고속 고속
  56Kbps 300Kbps 1Mbps

◆56kbps: 전화회선 이용자
◆300kbps: ADSL, CATV 이용자
◆1Mbps: 광랜 이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