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자산 포털

상세표시
후쿠시마/야부키마치 ■관련분류:
산죠메 시시마이, 히라쿠와 오도리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56분
관련링크
Windows Media Player 다운로드

●이 영상을 보시려면 Windows Media Player가 필요합니다. 위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야부키마치의 산죠메 지구에서는, 4년에 한 번, 산비키 시시마이(세 마리 사자춤)을 구내의 절에 봉납하고 있습니다. 유래는, 에도시대 중기에, 이 지역의 「사가라 가문」이 「케이쇼지」 절의 당시의 주지 “유덴”에게, 세 마리의 사자 머리를 봉납한 것에서, 이 사자춤이 시작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후, “유덴”의 유언이 지켜져서, 오늘날까지 봉납되어 왔습니다. 춤꾼은, 케이쇼지(쵸코지 절, 죠켄지 절)의 각 단가에서, 한 사람씩, 9~10세의 장남이 뽑힙니다. 이 지역의 「카마쿠라회」는, 행사의 보존회의 역할을 다 하여, 춤꾼을 뽑고, 또 춤의 지도에도 임하고 있습니다. 「사자춤」에 이어서 「히라쿠와 오도리」가 상연됩니다. 이 춤의 유래는, 새로운 영주를 맞이하는데, 농민이 “괭이”를 손에 들고 춤춘 것이 시작이라고 합니다. 봉납 당일, 사가라 가문을 출발한 일행은, 고레이 신사에서 춤을 봉납한 후, 케이쇼지의 경내에서 사자춤을 봉납하고, 구내를 돌면서 춤을 피로하면서, 쵸코지, 죠켄지 절에 춤을 봉납, 마지막으로 사가라 가문으로 돌아와서, 나오라이(행사의 마무리)를 합니다.

최적인 접속 속도를 선택해 주십시요.
다이제스트  저속 고속 고속
  56Kbps 300Kbps 1Mbps

본 편  저속 고속 고속
  56Kbps 300Kbps 1Mbps

◆56kbps: 전화회선 이용자
◆300kbps: ADSL, CATV 이용자
◆1Mbps: 광랜 이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