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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아미 마치 ■관련분류:
아미 마치 민속예능 무형문화재 키미지마 횻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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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7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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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현 아미 마치 키미지마 지구에는 「키미지마 횻토코」가 전해져오고 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150년 정도 전인 키에이 4년(1851년), 이 지구에서 돌림병이 유행하여 십 여 명의 아이들이 죽었다. 이 돌림병을 퇴치하기 위하여, 오와리의 야사카 신사의 신체(신을 상징하는 물건)를 모셔왔더니, 병이 쾌유하였다고 한다.  이 제례에 즈음하여, 젊은이가 당시의 에도사키(이나시키시)에서 큰북, 징, 피리를 전수받기 시작했던 것이 「키미지마 횻토코」라고 한다. 1968년 「키미지마 예능보존회」가 결성되었고 1987년에는 아미 마치의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키미지마 횻토코」는 「시시오도리(사자춤)」(무병식재・오곡풍양) 「키츠네 오도리 (여우춤)」(무병식재) 「오카메 오도리(여자춤)」(가정들의 평안) 「횻토코 오도리 (남자춤)」(풍작) 「겐타 오도리(겐타의 춤)」의 5가지의 상연목록이 있으며, 각각 소원을 담아 춤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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