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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오가노마치 ■관련분류:
사이타마현 선택 무형민속문화재 오가노마치 모우에의 쿠다게에 (관 속에 넣고 끓인 죽) 국가 선택 무형민속문화재 오가노마치 카와라사와의 오히나게에 사이타마현 지정 무형민속문화재 하시즈메의 도우로쿠진 야키 ~삶 속에 숨 쉬는 오가노 카와라사와의 대보름~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7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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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현 오가노 마치 모우에 지구의 수와 신사의 제례의식으로서 쿠다게에(관속에 넣어끓이는죽)가 전해지고 있다.이 제례의식은,매년 양력 정월 대보름날에 거행된다.조릿대,닥다무를 잘라서 관과 그 관을 묶을 끈을 만든다.연료는 시든 대나무이다.저녁7시,교지,코마와리,우지코(신사를섬기는후손)가 신사에 모여,관을 남비 한가운데 넣어서 죽을 끓인다.점의 결과는 이날 아침,신사에 햇살이 비칠 무렵 판명된다.내용은,첫째 다발에12가닥을 뭉쳐서1년12개월을 점치고,둘째 다발은33가닥으로 이루어지는데30가지의 농작물과 비,바람,오오요(사회전반이라는 뜻)을 점친다.「오히나게에」는 유래,언제쯤 시작되었는지는 분명치 않으나,옛날에는 밖에서 먹고 마시는 일이 종종 있어서,그 풍습과 히나마츠리 (여자아이가 잘 자라기를 비는 축제)가 한데 묶인 행사일 것이라고 한다.이전에는 아이들끼리서만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서,히나장식과 함께 그것을 즐겼는데,해마다 아이들의 수가 줄어서,보존회가 많은 숫자의 아이들을 모아서 개최되고 있다.「하시즈메의도우로쿠진야키」~삶 속에 숨 쉬는 오가노 카와라사와의 대보름~오가노 카와라사와 하시즈메 지구에서는,매년 양력 정월대보름 행사로서「도우로쿠진야키」의 행사를 거행하고 있다.신체(신을 상징하는 물건)는 두 개의 돌인데,이것이 평소에는「도우로쿠진고개」에 모셔져 있다.이 고장의 삶 속에서 화재를,이 신이 대신해서 막아준다는 신앙이 있어서,해마다 한 번 이 신체를 대신 태움으로써,그 바램이 전해진다고 한다.카와라에 머리 부분을 묶은 삼나무 기둥을 세 개 세우고,잘라 낸 대나무를 속에 채워서 그것에 불을 붙여서,신체를 그 속에서 태우는 행사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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