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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테/이치노헤마치 ■관련분류:
오모기시의「키」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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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란, 조, 수수, 팥 등의, 키를 까불어서 낱알과 쭉정이를 나누는 도구다. 단순하면서도 실로 기능적이다. 이와테현 이치노헤마치 오모기시는, 약 400년 전 “쿠노헤의 난”에서 진 무장과 가신들이 눌러앉은 집락이라고 전해오고 있다. 이 땅에서는, 예로부터 이「키」를 만들어 왔다. 역사는 길어서, 에도시대 말에는 모든 가구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키」는 아키타, 시모키타, 쿠지 등 토호쿠 지방 일대에 판매되었다.
 「키」의 재료는 대부분이 “다래”(덩굴식물)로 만들어지며 “섬조릿대”, “벚나무 껍질” “버드나무 껍질”등이 사용된다. 「키」만들기의 몇 안 되는 승계자인 오카모토 요네조씨는 모두 수작업으로 자연의 재료만을 쓴 「키」만들기를 인정받아, 「일본민예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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