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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나카츠 시 ■관련분류:
나카츠 기온 키타바루 닌교 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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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츠 기온은 역병퇴산, 무병식재를 기원하여 매년 7월말 경에 개최되고 있다.
역사는 오래 되어, 약 580년 전, 교토의 야사카 신사에서 기온의 분령 (신을 나누어 모셔옴) 을 청하여 모셔온 것에서 시작되었다. 나카츠 신사를 중심으로 한 “카미 기온“과, 쿠라나시하마 신사를 중심으로 한 “시모 기온”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는 카미 기온?시모 기온 합쳐서 12대의 “기온 구루마 (신을 모신 수레)”와 2대의 “오미코시(신을 모신 가마)”가 옛 나카스 성시를 도는데, 기온 구루마의 무대에서는 화려한 민속춤 등이 봉납되며, 각 신사의 경내에서는 밤에 「네리코미」가 거행되는 등 우아함과 용장함을 겸비한 축제다.

약 700년 전부터 나카츠 키타바루 지구에 전해오는 인형극이다. 오이타현의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옛날, 카마쿠라 막부 집권을 물러난 호죠 토키요리가 제국을 순시하여 키타바라에 왔을 때 병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친절한 마을사람들의 간병으로 회복하였으며, 마을사람들은 축하로써 축하의 춤이며 손등에 눈과 코를 그려서 인형처럼 꾸민 연극을 보여 주었다. 토키요리는 몹시 기뻐하여, 「바다에도 접하지 않고 산에도 닿지 않는 땅인 까닭에, 춤을 업으로 뻗어 나가라」고 마을사람들에게 말했으며 그것이 시작이라고 전해오고 있다. 매년 2월 첫번째 일요일에, 하라다 신사에서 거행되고 있다. 현재 이 전통 예능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키타바라 닌교 시바이 보존회와 미호 초등학교 인형 클럽이다. 상연목록은「오키나 와타시」「케이세이아와노 나루토」「다테 무스메 코이노히가노코」「히다카가와이리 아이자쿠라」「에혼 타이코키」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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