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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테/이치노헤마치 ■관련분류:
토리고에의 대나무 세공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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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노헤 마치 토리고에에는 예로부터 대나무 세공이 전해오고 있다. 그 시작은 헤이안 시대 (794-1192년) 라 일컬어지며, 토리고에에 체재중인 지가쿠 대사가 어느 날, 관음보살로부터 대나무 세공을 마을사람들에게 퍼뜨리라는 계시를 받아서 이를 전했다는 전설이 남아 있다. 기록으로는, 에도 시대 (1603~1867년) 의 모리오카 번(일본의 옛 행정단위)의 「고료분 물산 취조서」에 기록이 있는 점과, 18세기 후반의 모리오카 번의「봉내 향촌지」에, “토리고에의 조릿대 바구니???”등의 기록이 있는 점에서, 당시 이 지방에서 틀림없이 대나무 세공을 하고 있었다는 근거로 여겨지고 있다. 대나무 세공의 재료는 이 지방에서 채취한 조릿대다. 이 대나무를 써서 갖가지 엮는 방법을 궁리했다. 영상에서는, 조릿대의 채취부터 그 가공, 그 위에 갖가지 엮는 방법과 그로 인하여 생겨 나는 그물눈의 아름다움 등을 소개하고 있다. 1986년에는 만드는 사람이 130명 정도 있었으나, 2008년에는 고작 55명 정도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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