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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히타치 오타시 ■관련분류:
니시카나사 신사 소제례 「마치다 히케시 행렬」모노가타리 이바라키현 지정 무형민속문화재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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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다 히케시(불끄기) 행렬은, 6년에 한 번 개최되는 니시카나사 신사의 소제례의 행렬에 바치며, 제례장으로 들어가는 길잡이 역할을 맡는다. 히케시 행렬을 소제례에 바치게 된 것은, 엔쿄 2년(1745년)의 소제례 때부터다. 그 전인 겐분4년(1739년)의 소제례 때, 두 곳에서 불이 나서 대혼란에 빠진 상황을 본 마치다의 의사인 토키 센카쿠는, 나가사키에서 수업하고 돌아오는 길에, 에도(도쿄의 옛 이름)의 칸다 묘진(도쿄 치요다에 있는 신사)의 제례에서 미코시(신을 모신 가마)에 바치는 히케시 조를 보고 그 장관에 감명을 받아서, 제례의 행렬에 히케시 조를 참가시킬 필요성을 역설하여, 센카쿠의 지도로 칸다 묘진을 본보기로 하여 엔쿄 2년의 소제례에 처음으로 바쳤다. 행렬의 중심은 와카슈라 불리는 15세에서 41세까지의 남자로서, 마토이 후리?토비 등의 다양한 역으로 나뉜다. 모두 약 100명의 행렬이 각각의 의상을 걸치고, 독특한 동작과 구령으로써 행진하는 모습은, 이른바 남성다움을 보이는 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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