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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히타치 오미야시 ■관련분류:
히타치 오미야 시의 마츠리와 행사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1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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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구치「히부세」 겨울철, 화재를 방지하는 “히부세“ 행사가 거행된다. 요시다 하치만 신사의 부적을 소정의 길가에 모아서, “일렁이는 불길”을 나타내는 볏단과 “소방대의 표식”을 나타내는 “볏단 덮개”(=볏단의 뚜껑 부분)로 장식하여, 참가자가 참배하는 행사.

히야마 지구「묘렌지의 오에시키」키소잔 묘렌지는 서기 1300년에 창건된 절이다. 종조 니치렌쇼닌의 기일의 법요를 「오에시키」라고 한다. 불당 내에, 4색의 떡과 야채로 기둥을 장식하여 법요를 지내는 행사.

「이리혼고의 고다치」 이 지방에 전하는, 유아에서 소년으로의 통과의례에 즈음하여, 돌을 들고 영산에 참배하는 관습.

「노구치다테의 염불강」 지금은 한해 두 번, 지역의 집회장에 모여 이 강의를 거행하고 있다. 큰 염주를 굴리면서 염불을 외는 예로부터의 관례다.

「쥬니쇼 신사의 쿠토사이」  오다노 지구의 쥬시쇼 신사는「쿠토」라 부르는 아홉 채의 집에서 제례를 지내 왔다. 그 관습은 중세부터 킨키 지방에서 볼 수 있는 「미야자」의 형태가 짙게 남아 있다.

오가와 지역과 미와 지역의 「로쿠지 사마」 “로쿠지”란 “남무아미타불”의 여섯 글자를 말한다. “역신 물리기”며 “무병식재”를 빌며 꽃 장식을 들고 마을을 도는 행사다.

니시카나사 신사 소제례 ― 모로사와 지구의 대응 ―
72년에 한 번 있는 대제례는 7일에 걸쳐서 히타치시 미즈키하마까지 행렬을 짜서 신을 모시고 돌며, 6년 마다 지내는 소제례는 나흘에 걸쳐서 히타치 오다 시의 바바 쵸까지 신을 모시고 돈다. 이들 제례를 지탱하는 네 곳의 우지코 집락의 하나인 히타치 오미야 시 모로사와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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