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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카시마 시 ■관련분류:
키타키의 안바 바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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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마츠 지구 키타키는, 카시마시의 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죠몬 시대(신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곳이다. 키타키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제철 유적인 뱌쿠우치 유적이 발견되었으며, 나라 시대 (710-784년) 에 편찬된 「히타치노 쿠니 후도키(각 지방의 풍토, 문화를 적은기록)」에 관련된 기록이 보인다. 에도시대(1603~1867년)에는 미토(지명)와 죠시(지명)의 이이누마 관음을 묶는 카시마 가도 연변에 해당하며, 사람의 왕래가 빈번하고 쌀이 많이 나서 비교적 풍요롭고 예능행사도 왕성한 지역이었다. 이 타카마츠 지구 키타키에 (19세기 후반) 경, 게자렌(축제 등에서 기악반주를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안바 바야시」가 공연되어 왔다. 이 「안바 바야시」는, 인접한 치바현의 카토리시 사와라에 전해지는 일본 삼대 하야시(기악곡)의 하나인 「사와라 하야시」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된다. 이「키타키 안바 바야시」를 어떻게든 재현하여 계승하려는 것이, 지역 사람들의 과제였다. 그래서 지금은 유일하 “하야시”를 아는 어르신들에게 가르침을 청하게 되었다. 관계자의 많은 노력의 결과가 결실을 맺어, 재현을 이루어 게자렌의 발표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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