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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미사토 마치 ■관련분류:
히로키 반바의 도조진 야키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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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미사토 마치 히로키 반바 지구에서는, 음력 정월대보름 행사로서 「도조진 야키」가 거행되고 있다. 이 행사는 에도 시대 (1603~1867년)부터 끊임없이 계승되고 있으며, 예전에는 어린이들만이 지내 왔으나, 소자녀화에 따라 최근에는 보존회의 어른들이 거들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거행되고 있는 「돈도 야키」와 시기를 포함하여 매우 비슷한 행사다. 먼저, 산에서 잘라 낸 나무나 낙엽, 볏짚 등을 엮어서 높이 3m 정도의 원추형으로 만든다. 땅을 파서 동굴을 만들어 어린이 4, 5명이 들어갈 수 있게 한다. 그 후, 어린이들은 “장신구, 새전 모아요”라고 말하며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설날 행사에 장식했던 “부적” “오뚝이” “설날 장식” “카도마츠 (설날 대문에 거는 소나무 장식)”등을 모아서, 움막 주변에 걸어서 장식한다. 그리고 이번에는 「도조진 태워요」하고 어린이들이 스치며 돈다. 사람들이 모인 속에, 어린이들은 안으로 들어가서 공물을 바치고 “손뼉”을 친 후, 불을 붙인다. 활활 타올라 떨어진 잉걸불로, 마유다마 (나뭇가지 등에 떡, 경단 등을 매단 설날 장식의 일종)를 구워서 먹으면 일년을 병 없이 무탈하게 보낼 수 있다고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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