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자산 포털

상세표시
후쿠오카/우키하 시 ■관련분류:
타고모리 스와 신사 카유 우라나이 카모 신사 야마키타 오쿤치 케야리 <시 지정 무형민속문화재>  스사노오 신사 요시이 기온 바야시 <시 지정 무형민속문화재> 와카미야 하치만구 와카미야 오쿤치 케야리 <시 지정 무형민속문화재> 미하루 텐만구 히키리 신지 <시 지정 무형민속문화재>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109분
관련링크
Windows Media Player 다운로드

●이 영상을 보시려면 Windows Media Player가 필요합니다. 위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타고모리 스와 신사「카유 우라나이」는, 에도 시대 텐메이 2년 (1782년) 이래 오늘날까지, 매년 정월 15일에, 3합 3작의 죽을 끓여 신사에 봉납, 3월 30일에 꺼내서, 그 곰팡이가 핀 모양에 따라서 풍흉을 점치는 제례 의식이다. 기록은 죽 표면에 그림을 그렸고, 이 표면의 그림과 죽 상자는 현 지정유형민속문화재다.
「야마키타 오쿤치」는, 매년 4월 11일에 카모 신사에서 쿠마카미 쇼하치만구를 왕복하는 행렬에,「후리케야리나 어린이 악」의 시 지정 무형민속문화재가 늘어 선다.
「요시이 기온 바야시」는 매년 7월 21일, 22일에 거행되는 기온 마츠리 때의 기악반주곡으로, 시 지정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텐료 히다의 기온바야시가 전수된 것이라 한다. 마을을 4조로 나누어, 1조와 3조, 2조와 4조가 해마다 당번으로 맡고, 야마카사(장식 수레의 일종)를 만들어 그 위에서 연주한다.
「와카미야 오쿤치 케야리」는 매년 10월 17일에, 와카미야 하치만구에서 타카하시 신사까지 신을 모신 수레를 수행하며 가는 케야리 행렬이며, 오에류라는 용장한 것으로 구령과 함께, 독특한 시늉을 한다.
미하루 하치만구의「히키리 신지」는, 매년 12월 7일의 레타이사이 (매년 일정한 시기에 지내는 신사의 제례의식)에서 거행된다. 노송나무의 통나무를 절굿공이로 삼아, 절구에 세우고, 절굿공이에 건 밧줄을 둘이서 잡아 당기고 돌려서 불을 붙인다. 이 불을 이미비라고 하며, 신에게 바치는 음식을 끓이는 외, 등화 등의 불씨로 쓴다.

최적인 접속 속도를 선택해 주십시요.
다이제스트  저속 고속 고속
  56Kbps 300Kbps 1Mbps

본 편  저속 고속 고속
  56Kbps 300Kbps 1Mbps

◆56kbps: 전화회선 이용자
◆300kbps: ADSL, CATV 이용자
◆1Mbps: 광랜 이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