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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이치키 쿠시키노시
(구이치키정)
■관련분류:
이키치의 타나바타오도리    



◆다이제스트: 3분
◆본 편: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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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춤의 기원은 약 4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시마즈 요시히로의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을 칭송하며 추었던 것이 시작이라고 일반적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약 90년 후, 킨쇼지 절의 주지인 샤한소와 마름인 토코나미 토주가 오사토 논에 물을 대는 용수로 건설을 실시하여, 텐와 4년(1684년)에 용수로가 완성, 오사토 논 개척을 기념하여 다시 추기 시작했습니다. 오사토 지구 출신자는, 반드시 한 번은 북을 두드려야만 한다는 말이 있어서, 현 밖에 나가 있는 사람도 매년 이 춤에 참가하기 위해서 귀성합니다. 엄격한 계율 아래, 약 300년 동안이나 계속 추어져 온 국가 지정 무형민속문화재입니다. 현재도 8월 7일에 가까운 일요일에 개최되며, 타이코오도리(북춤)를 중심으로 소, 호랑이, 학, 사슴 등의 조형물과 다이묘 행렬 (에도 시대의 영주인 다이묘가 중앙 정부에 인사를 하러 가는 행렬), 류큐왕 행렬, 언월도 행렬, 갑옷과 투구 행렬 등이 이어집니다. 춤을 추는 장소도 수없이 많아서, 오사토 지구의 여러 신이나 조상의 영혼에게 춤을 봉납함으로써 풍작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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